만성 통증
만성 통증이란
통증이 3개월 이상 계속되거나, 원래 다친 곳이 회복된 뒤에도 통증이 남아 있는 상태를 만성 통증이라고 합니다.
- 검사에서 뚜렷한 이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몇 주에서 몇 달 간격으로 좋아졌다 나빠지기를 반복합니다.
- 아픈 곳이 넓게 퍼지거나 여러 부위가 이어서 아프기도 합니다.
- 식욕 저하, 수면 장애, 만성 피로, 불안과 우울로 이어지기도 합니다.
통증이 계속되는 이유
아픈 부위에서 생긴 염증 물질이 쌓이면 주변 근육이 긴장합니다. 근육이 긴장하면 혈액 순환이 느려지고, 염증 물질이 잘 빠져나가지 못해 통증이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생깁니다. 이 고리를 끊으려면 통증을 정확히 평가하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이런 표현을 하신다면
- "불에 데인 것처럼 화끈거리고 따갑습니다."
- "바늘이나 송곳으로 깊은 곳을 콕콕 찌르는 것 같아요."
- "피부에 옷깃이나 이불만 스쳐도 쓰라려요."
- "무거운 물건으로 짓누르는 것처럼 뻐근하고 묵직해요."
- "관절 안쪽이 뻑뻑하게 굳어 있고 욱신거려요."
- "온몸을 두들겨 맞은 것처럼 몸살 기운처럼 전신이 아파요."
- "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쑤시는 느낌입니다."
진료하는 질환
- 머리·얼굴 — 만성 두통, 편두통, 비전형 안면 신경통, 턱관절 통증
- 전신 — 섬유근육통, 근막통증증후군
- 신경 — 대상포진 후 신경통
치료
먹는 약에 더해 신경차단술, 관절 주사, 초음파 유도 시술, 물리치료를 환자 상태에 맞게 조합합니다.
우리들마취통증의학과의원 ·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김진욱 원장
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하나운로 70 유앤미프라자 (나운동)
평일 9:00~18:30 (점심 12:30~14:00) · 토요일 9:00~13:00 · 일요일·공휴일 휴진
예약·상담 063-461-4055